
11월 26일 (목) 우리회는 제24차 여성신학 정립협의회를 가졌습니다. 20여년 간 지속해온 우리회의 여성신학 정립협의회가 WCC 참여 준비와 책 발간 등으로 몇 년 간의 공백을 깨고 드디어 스물 네번째 순서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정립협의회는 '경제정의와 한국여성신학'라는 주제 아래 사회 이은선 교수(세종대, 우리회 신학위원장)의 사회로 김애영 교수(한신대, 우리회 회원활동 위원장)의 발표(제목 '21세기 자본주의 계급전쟁과 해방의 영')와 이재원 교수(한신대), 윤소정(이화여대)의 논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회와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행동하며 신학화 작업을 지속해 온 여신협의 여성신학적 행보가 더욱 지속 발전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