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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아픔에 함께하는 기독여성연대_“아직 끝나지 않은 눈물, 기억” 엄마들의 이야기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496


지난 17일(화) 세월호 아픔에 함께하는 기독여성연대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는 세월호 유가족 중 네 명의 어머니들을 모시고, 간담회 ‘아직 끝나지 않은 눈물, 기억-엄마들의 이야기’를 진행했습니다.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의 현재 상황과 한국교회, 특히 교회 여성들이 세월호 문제를 위해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모색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회에서는 이은주 사무총장이 예배와 간담회 사회를 맡아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토론을 통해 유가족들이 한국 교회에 부탁한 안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실 보존 요청 교육청에 탄원서 보내기 


-416연대, 풀뿌리 네트워크, 엄마의 노란손수건 등 세월호 관련 단체들에 대한 관심 지속 


-기억저장소에 기록물 모으기 


-청문회 방송 홍보 및 시청 


- 안산 지역 학술간담회 


 


또한 이 자리에 참여한 사람들도 '시 낭송회나 1:1 자매결연 등 아이들을 기억할 수 있는 구체적 행동',  '개 교회의 세월호 관련 매뉴얼', ' 세월호 기억주일 제정 등을 제안하며, 구체적이고 지속적인 연대를 다짐했습니다.

 첨부파일
세기련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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