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저녁 7시 30분, 홍대 텅스텐홀
대망의 ‘음악취향 회수 프로젝트’ 마지막 강의!!
‘음악과 가상생명
–음악 속 가상생명의 미학과 사운드에 대해’
뮤지션들은 음악 속에 많은 것을 표현합니다.
흔한 사랑과 이별, 삶 각기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며 다양하게 노래 합니다.
하지만 색다른 시선으로 다른 이야기들을 하는 뮤지션들도 있습니다.
그 중에 가상생명들을 표현한 독특한 음악들을 소개합니다.
단순하게 표현된 내용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이 담겨 있습니다.
로보트, 마네킹, 아바타 등 실재하지 않는
다양한 존재들에 생명을 불어 넣은 음악과 사운드.
궁금하지 않으세요?
현재 Music&People의 멤버이자 음반제작자이신 김상원님의 고품격 강의!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여러분의 음악적 이해도를 높여 드립니다!
:::음악을 듣기는 쉬워도 '잘'듣기는 어려운 여러분들을 위해:::
'무슨 음악을 들을까?' 라는 물음이 떠오를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음원사이트 TOP 100을 들으시나요?
유명 평론가의 알듯 말듯한 비평을 챙겨 읽으시나요?
덥스텝, 얼터너티브 , 사이키델릭, 슈게이징, 트로트, 알앤비 등
괜히 어렵기 만한 장르의 범주의 묶여서 여러분의 음악을 선택하시나요?
이 세상에 많고도 많은 게 바로 음악입니다.
하지만 음원 공급 사이트에 따라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여러분의 음악취향을 알게 모르게 강요받기도 합니다.
:::중요한건 여러분의 취향입니다:::
음악을 듣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현재 자신의 기분이나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는 장르 불문, 인기 불문, 평론에 좌우되지 않는,
딱히 깊을 필요도 없는, 다양하고도 넓은 폭의 음악취향이 필요 할지도 모릅니다.
:::다양한 강사들이 이야기하는 색다른 주제의 음악이야기:::
여기 '음악취향 회수 프로젝트'는 매체와 담론에 빼앗긴
여러분들의 음악취향을 회수 할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초식남부터 마초까지, 소녀부터 여성까지,
때로는 우리가 경박하다고 느끼는 뽕끼에 대한 이야기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음악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즐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희 프로젝트는 단순 강의를 통한 교육서비스 뿐만 아니라,
다 같이 모여서 듣고 즐기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강의 이후 그날의 강의 주제와 관련된 컨셉으로 이루어지는
애프터 파티! 즐기는 법도 가르쳐 드립니다.
: 강의대상 :
♪ 음악을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 !
♪ 도대체 어떤 음악을 들을지 모르시는 분들 !
♪ 이제 음악에 막 입문하신 분들 !
♪ 음악을 함께 즐길 친구가 없어서 혼자 들었던 분들 !
♪ 음악을 좋아하시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싶으신 분들 !
♪ 그 동안의 음악담론 틀을 벗어난 새로운 이야기를 원하시는 분들 !
::: 주최 :::
www.musicandpeople.co.kr
facebook/musicnpeople
twitter @mandpeople
email : mandpeople.gmail.com
:: 강의방식 ::
▷ 9/11 시범강의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총 13강
▷ 강의 후 다같이 즐기는 애프터 파티
:: 강의장소 및 시간 ::
▷ 장소 : 홍대 텅스텐홀(tungsten hall) www.tungsten.cc
▷ 시간 :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커리큘럼 ::::
※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지난 강의(9월 11일~12월 11일)의 선곡표와 강의 내용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미래창조융합지하음악활성화
12/11 김영혁 올해의 앨범 연말결산 2013 모아 듣기
올해 어떤 음악, 어떤 앨범들이 의미 있었고 다시 돌아봐야 할지 알아보는 시간.
12/18 김상원 음악과 가상생명
데이빗 보위에서 스퀼렉스까지, 대중음악에서 표현된 가상생명의 미학과 사운드에 대해 알아본다.
:::강사 소개:::
김상원
music&people 멤버
음반제작자 겸 아티스트
전 소울파트 대표(2003~2009, <아소토유니온>, <윈디시티> 등)
경인대 실용음악과 출강 (2011~2012, <음반기획 및 제작>, <월드뮤직>)
현재 <가상의 씨앗, 슘>이라는 이야기로, 소설 집필과 음악작업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