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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색다른 무료음악강의 <음악취향 회수 프로젝트: 책과 음악 사이>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49
11월 27일, 저녁 7시 30분, 홍대 텅스텐홀

‘책과 음악 사이

&#8211;무라카미 류의 소설 <스트레인지 데이즈>’



The Doors, Velvet Underground, Rolling stones 관계가 있는 듯 없는 듯

무라카미 류의 소설 <스트레인지 데이즈>를 통해서 보는

60~70년대 Hard Rock



현재 Music&People의 멤버이자 음반제작자이신 김상원님의 고품격 강의!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여러분의 음악적 이해도를 높여 드립니다!









:::음악을 듣기는 쉬워도 '잘'듣기는 어려운 여러분들을 위해:::



'무슨 음악을 들을까?' 라는 물음이 떠오를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음원사이트 TOP 100을 들으시나요?

유명 평론가의 알듯 말듯한 비평을 챙겨 읽으시나요?

덥스텝, 얼터너티브 , 사이키델릭, 슈게이징, 트로트, 알앤비 등

괜히 어렵기 만한 장르의 범주의 묶여서 여러분의 음악을 선택하시나요?



이 세상에 많고도 많은 게 바로 음악입니다.

하지만 음원 공급 사이트에 따라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여러분의 음악취향을 알게 모르게 강요받기도 합니다.





:::중요한건 여러분의 취향입니다:::



음악을 듣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현재 자신의 기분이나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는 장르 불문, 인기 불문, 평론에 좌우되지 않는,

딱히 깊을 필요도 없는, 다양하고도 넓은 폭의 음악취향이 필요 할지도 모릅니다.







:::다양한 강사들이 이야기하는 색다른 주제의 음악이야기:::



여기 '음악취향 회수 프로젝트'는 매체와 담론에 빼앗긴

여러분들의 음악취향을 회수 할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초식남부터 마초까지, 소녀부터 여성까지,

때로는 우리가 경박하다고 느끼는 뽕끼에 대한 이야기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음악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즐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희 프로젝트는 단순 강의를 통한 교육서비스 뿐만 아니라,

다 같이 모여서 듣고 즐기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강의 이후 그날의 강의 주제와 관련된 컨셉으로 이루어지는

애프터 파티! 즐기는 법도 가르쳐 드립니다.







: 강의대상 :



♪ 음악을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 !

♪ 도대체 어떤 음악을 들을지 모르시는 분들 !

♪ 이제 음악에 막 입문하신 분들 !

♪ 음악을 함께 즐길 친구가 없어서 혼자 들었던 분들 !

♪ 음악을 좋아하시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싶으신 분들 !

♪ 그 동안의 음악담론 틀을 벗어난 새로운 이야기를 원하시는 분들 !





::: 주최 :::



www.musicandpeople.co.kr



facebook/musicnpeople

twitter @mandpeople

email : mandpeople.gmail.com









:: 강의방식 ::



▷ 9/11 시범강의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총 13강

▷ 강의 후 다같이 즐기는 애프터 파티



:: 강의장소 및 시간 ::



▷ 장소 : 홍대 텅스텐홀(tungsten hall) www.tungsten.cc

▷ 시간 :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커리큘럼 ::::

※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지난 강의(9월 11일~11월 20일)의 선곡표와 강의 내용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미래창조융합지하음악활성화

11/27 김상원 책과 음악 사이 - 무라카미 류, <스트레인지 데이스>

도어스, 벨벳언더그라운드, 롤링스톤즈, 관계있는 듯 없는 듯, 무라카미 류의 소설 <스트레인지 데이스>를 통해서 본 60~70년대 하드락



12/4 안석희 Do 잔치 Yourself

직접 체험하는 리듬, 반복, 루핑 박자. 얼쑤 앤 그루브



12/11 이수정 그 음악은 제발 틀지 마세요, DJ

라디오 데이즈에서부터 유명 클럽에 이르기까지 단순하게 음악을 선택하는 사람에서부터 프로듀서, 뮤지션으로 진화해 온 DJ. 왜 우리는 그들이 필요한가



12/18 김상원 음악과 가상생명

데이빗보위에서 스퀼렉스까지, 대중음악에서 표현된 가상생명의 미학과 사운드에 대해 알아본다.











:::강사 소개:::



서정민갑

대중음악의견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네이버, 다음, 보다, 재즈피플, 100beat, 미디어오늘 등에 기고 중



권석정

현 텐아시아 대중음악 담당기자

월간 재즈피플, 월간 비굿, 무크지 대중음악SOUND, 웹진 백비트 등에 기고 중.

2006년부터 Brown Little Pussy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다가 현재 잠정 휴지기



안석희

현 부산노리단 대표. 작곡가, 음반 프로듀서로 활동

2004년 노리단 창단멤버, 전 노리단 공동대표.



김은석

현 트리퍼사운드 대표/프로듀서

전 아르코 문화예술위원회 무대예술 아카데미 음향학과 교수

전 한국 문화컨텐츠 진흥원 레코딩 스튜디오 엔지니어



전리오

소설 ‘오아시스를 만날 시간’의 저자.

네이버 음악 부문 파워블로거. 프레시안, 멜론 등에 기고



백병철

현 Music & People 대표.

대중음악포럼 봄을 거쳐 Music & People과 함께하게 됨.

음악애호가 25년 파란만장 외길인생



이수정

현 Music & People 교육팀장. 국악전공

스페인 살라망카 대학 아시아 사회 문화 석사, 콜롬비아 아트 카니발 예술제 한국팀 코디네이터, 대중음악SOUND 연구원



김상원

현 Music & People 멤버. 음반제작자 겸 아티스트

스페인 살라망카 대학 아시아 사회 문화 석사, 콜롬비아 아트 카니발 예술제 한국팀 코디네이터, 대중음악SOUND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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