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         학술대회 갤러리

11월 13일, 저녁 7시 30분, 홍대 텅스텐홀 ‘파리지앵 바이러스 – 카바레부터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64


11월 13일, 저녁 7시 30분, 홍대 텅스텐홀

‘파리지앵 바이러스 – 카바레부터 라운지뮤직까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문화는 프랑스 문화였다.

음악 역시 마찬가지였으며 그 중심엔 물랑주즈 같은 카바레가 있었다

이후 주도권을 빼앗기지만 특유의 감성으로 French chic와 Lounge music을 탄생시켰다.



현 Music&People의 대표 ‘백병철’ 님의 강의

‘파리지앵 바이러스 – 카바레부터 라운지뮤직까지’

우리 곁에 어떠한 형태로 French Pop이 자리매김 했는지 알아봅시다.





:::음악을 듣기는 쉬워도 '잘'듣기는 어려운 여러분들을 위해:::



'무슨 음악을 들을까?' 라는 물음이 떠오를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음원사이트 TOP 100을 들으시나요?

유명 평론가의 알듯 말듯한 비평을 챙겨 읽으시나요?

덥스텝, 얼터너티브 , 사이키델릭, 슈게이징, 트로트, 알앤비 등

괜히 어렵기만한 장르의 범주의 묶여서 여러분의 음악을 선택하시나요?







:::다양한 강사들이 이야기하는 색다른 주제의 음악이야기:::



여기 '음악취향 회수 프로젝트'는 매체와 담론에 빼앗긴 여러분들의 음악취향을 회수 할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다양한 강사들이 이야기하는 색다른 음악이야기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초식남부터 마초까지, 소녀부터 여성까지, 때로는 우리가 경박하다고 느끼는 뽕끼의 대한 이야기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음악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즐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희 프로젝트는 단순 강의를 통한 교육서비스 뿐만 아니라, 다 같이 모여서 듣고 즐기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강의 이후 그날의 강의 주제와 관련된 컨셉으로 이루어지는 애프터 파티! 즐기는 법도 가르쳐 드립니다.





: 강의대상 :





♪ 음악을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 !

♪ 도대체 어떤 음악을 들을지 모르시는 분들 !

♪ 이제 음악에 막 입문하신 분들 !

♪ 음악을 함께 즐길 친구가 없어서 혼자 들었던 분들 !

♪ 음악을 좋아하시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싶으신 분들 !

♪ 그 동안의 음악담론 틀을 벗어난 새로운 이야기를 원하시는 분들 !





::: 주최 :::



www.musicandpeople.co.kr



facebook/musicnpeople

twitter @mandpeople

email : mandpeople.gmail.com





:: 강의장소 및 시간 ::



▷ 장소 : 홍대 텅스텐홀(tungsten hall) www.tungsten.cc

▷ 시간 :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커리큘럼 ::::



▷음악과부도(音樂科附圖)

11/13 백병철 파리지앵 바이러스

카바레에서 라운지 뮤직까지



11/20 이수정 1920 it 뮤직, 경성입성

재즈 시대, 미국 음악이 세계를 장악하는 과정을 매핑한다



▷미래창조융합지하음악활성화

11/27 김상원 책과 음악 사이 - 무라카미 류, <스트레인지 데이스>

도어스, 벨벳언더그라운드, 롤링스톤즈, 관계있는 듯 없는 듯, 무라카미 류의 소설 <스트레인지 데이스>를 통해서 본 60~70년대 하드락



12/4 안석희 Do 잔치 Yourself

직접 체험하는 리듬, 반복, 루핑 박자. 얼쑤 앤 그루브



12/11 이수정 그 음악은 제발 틀지 마세요, DJ

라디오 데이즈에서부터 유명 클럽에 이르기까지 단순하게 음악을 선택하는 사람에서부터 프로듀서, 뮤지션으로 진화해 온 DJ. 왜 우리는 그들이 필요한가



12/18 김상원 음악과 가상생명

데이빗보위에서 스퀼렉스까지, 대중음악에서 표현된 가상생명의 미학과 사운드에 대해 알아본다.







:::강사 소개:::





백병철

현 Music & People 대표.

대중음악포럼 봄을 거쳐 Music & People과 함께하게 됨.

음악애호가 25년 파란만장 외길인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