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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치료와 철학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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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로애락은 그 자체의 물리적이거나 생리적인 기계작용이 아니라 정서적이고 정신적인 요소들에 의해서 창조적으로 의미가 부여된다. 인문학은 인간의 희로애략이 빚어낸 고매하면서도 비루한 일기이다. 인문학 속에는 나와 다른 시대, 다름 공간 속에서 숱한 희로애락을 경험했던 수많은 인간의 다른 이야기들과 생각들, 그리고 욕망들이 꿈틀거린다. 인문학은 인류를 성장시키고 인류는 인문학을 성장시킨다




목차



제 1부


마음의 병은 병원병(病院病)이 아니다 : 마음은 철학(哲學)으로 성형해라 / 이광래


철학적 병과 임상철학은 무엇인가 / 김영진


제 2부


인문치료를 위한 방향모색 : 인문학 실천 / 최희봉


인문치료의 철학적 패러다임 / 이영의


인문치료, 마음앓이를 보듬다 : 철학의 마음치료를 중심으로 / 김선희


소크라테스 철학하기의 부활과 새로운 철학 실천:아헨바흐의 철학실천 방법론을 중심으로 / 김성진


철학상담의 한국적 적용을 위한 기초이론연구 : 용어 정리와 체계 설정을 위한 제언 / 이진남


제 3부


동양 고전에서 사용되는 심병(心病)의 용례와 의미 /유권종


마음공부를 통한 철학치료 모색 : 율곡의 교기징(嬌氣質)을 통해서 보기 / 유성선


유학과 명상 : 퇴계 『활인심방(活人心方)』을 응용한 인문치료 모델 / 이연도


임상철학으로서의 불교 / 조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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