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크1: http://www.skku.ac.kr/~korea/
국어와 국문학에 관한 문화유산에 대해 체계적이면서 총체적인 연구를 하고자하는 영역이다. 즉,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국어의 음운, 어휘, 의미, 문법과 작가와 작품을 해석하고 그것을 통해 전통과 문화의 특성을 탐구하고 있다.
1946년 성균관대학교의 창립과 더불어 국학의 본산으로 출발을 보게 된 본 전공은 도남 조윤제, 월탄 박종화로 상징되는 국문학 연구와 창작의 두 거봉을 정점으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본 전공의 졸업생은 1,400여명에 이르고, 이들은 현재 대학교수, 중·고등학교 교사, 작가, 시인, 언론인, 출판인, 기업인 등으로 우리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면서 각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재 8명의 교수, 4명의 명예교수, 260여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본 전공은,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국어의 음운, 어휘, 의미, 문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국어학'과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는 문화유산에 대한 작가와 작품을 해석하고 문학의 전통과 본질을 탐구하는 '국문학' 분야로 나누어 연구하고 있다.
아울러, '시·소설·평론' 등의 창작활동에도 이론과 실기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