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jdhm30/memo/2207163180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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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넘은 총각의 서원이 눈물겹습니다.
그 친구는 ?예수님을 믿지않는 가정에서 태어나 살다가
친모의 채무 문제로 가정 해체를 당했고
결혼관련 단어로 접근하는 사람마다 '거액 대출강요'?로 들린다는 이유로
적개심을 보이더니.. 작년초에 얼떨결에 여목회자의 연하 남편이 되어 순종하겠다고
서원을 했답니다.
?중보 기도와 함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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